[8/26 매크로] 장중 $81,272까지 갔다가 -0.57%로 마감 — 위꼬리 $2,280이 하루의 3분의 2였다
8/25 BTC 일봉은 고가 $81,272.62로 102거래일 만의 최고를 찍고 종가 $78,539.14, -0.57%로 마감했다. 어제 걸어둔 위쪽 판정선 $79,113.21을 장중에 $2,159.41이나 넘어섰는데 종가로는 $574.07 모자랐다. 위꼬리가 $2,279.86 — 하루 레인지의 66.63%다. 최근 120봉 중 이보다 긴 위꼬리는 하나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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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8/26 매크로] 장중 $81,272까지 갔다가 -0.57%로 마감 — 위꼬리 $2,280이 하루의 3분의 2였다
8/25 일봉은 시가 $78,992.76, 고가 $81,272.62, 저가 $77,851.00, 종가 $78,539.14로 마감했다. **-0.57%**다.
이 네 숫자를 한 줄로 요약하면 이렇다. 석 달 반 만의 최고가를 찍은 날인데 하락으로 끝났다.
어제 걸어둔 두 선, 결과부터

| 방향 | 어제 등록한 선 | 8/25 결과 | 판정 |
|---|---|---|---|
| 위 | 종가 $79,113.21 돌파 | 종가 $78,539.14 | 미발동 (-$574.07) |
| 아래 | 종가 $76,670.01 아래 마감 | 저가 $77,851.00 | 미발동 ($1,180.99 위) |
둘 다 안 켜졌다. 그런데 위쪽은 그냥 못 넘은 게 아니다.
장중 고가 $81,272.62는 그 선보다 $2,159.41 위다. 2.73% 위까지 갔다. 그리고 종가는 선 아래 $574.07에서 끝났다. 하루 안에 선을 2.7% 넘겼다가 0.7% 아래로 돌아왔다.
이 블로그가 판정을 종가로만 하는 이유를 이보다 잘 보여주는 날이 드물다. 장중 기준이었다면 오늘 아침 이 자리에서 "전고 확인선이 켜졌다"고 썼을 것이고, 그 판정은 하루도 안 가서 무의미해졌을 것이다.
그리고 하루의 시작은 어제와 똑같이 조용했다. 8/25 시가 $78,992.76은 8/24 종가 $78,992.75보다 1센트 높다. 8/24 갭이 정확히 $0.00이었으니 이틀 연속으로 사실상 틈이 없었다.
위꼬리 $2,279.86 — 최근 120봉 중 이보다 긴 건 없다

이 봉의 성격은 꼬리에 다 들어 있다.
| 구성 | 금액 | 레인지 대비 |
|---|---|---|
| 위꼬리 | $2,279.86 | 66.63% |
| 실체 | $453.62 | 13.30% |
| 아래꼬리 | $688.14 | 20.11% |
하루 움직임의 3분의 2가 위로 갔다가 되돌아온 거리다. 실체는 13.3%뿐이다.
전수로 세어 봤다. 3,296봉 중 위꼬리 비중이 이보다 큰 봉은 **108개, 3.28%**다. 상위 3%대다. 비중만 보면 아주 희귀하진 않다 — 레인지가 작은 날엔 비중이 쉽게 커지기 때문이다.
그래서 금액으로도 세어 봤다.
최근 120봉 중 위꼬리 금액이 $2,279.86보다 큰 봉은 하나도 없다.
넉 달 치에서 1위다. 비중으로는 3%대인데 금액으로는 1위라는 건, 레인지 자체가 큰 날에 그 큰 레인지의 3분의 2가 위꼬리였다는 뜻이다. 실제로 레인지 $3,421.62는 최근 120봉 중 10개만 더 넓다.
고가가 멈춘 자리 — 50주 이동평균 0.67% 아래

고가 $81,272.62가 어디서 멈췄는지 확인해 봤다.
| 기준선 | 값 | 8/25 고가와의 거리 |
|---|---|---|
| 50주 SMA(주봉 종가 50개) | $81,822.63 | -0.67% ($550.01) |
| 350일 SMA(일봉 종가) | $81,868.74 | -0.73% |
| 2026-05-15 고가 | $81,664.45 | -0.48% |
세 숫자가 $81,700 안팎에 몰려 있고, 고가는 그 아래 0.5~0.7% 지점에서 돌아섰다.
여기서 표현을 정확히 해 둔다. 일부 보도는 "50주 이동평균에서 막혔다"고 썼는데, 검산해 보면 고가는 그 선에 닿지 않았다. 닿아서 튕긴 게 아니라 선 앞에서 돌아선 것이다. 결과는 비슷해 보여도 두 문장은 다른 얘기다. 닿았다면 그 선이 실제로 매물을 담고 있다는 증거가 되지만, 안 닿았다면 그 선을 보고 미리 판 사람들이 있었다는 해석까지가 한계다.
어느 쪽이든 이건 다음 며칠의 관전 포인트가 된다. $81,822.63은 지금 차트에서 위쪽으로 확인 가능한 가장 가까운 굵은 선이다.
102거래일 만의 최고가인데 하락 마감

| 항목 | 8/25 값 | 이보다 높았던 직전 일자 | 간격 |
|---|---|---|---|
| 고가 | $81,272.62 | 2026-05-15 ($81,664.45) | 102거래일 |
| 종가 | $78,539.14 | 2026-08-24 ($78,992.75) | 1거래일 |
고가는 석 달 반 만의 최고인데 종가는 어제보다 낮다. 이 조합이 얼마나 흔한지 세어 봤다.
당일 고가가 직전 102거래일 최고이면서 종가는 전일보다 낮은 날은 전수 43회이고, 최근 400봉 안에서는 2025년 8월 14일 단 한 번뿐이다.
전수 43회는 9년치에서 나온 숫자라 드물다고 말할 정도는 아니다. 하지만 최근 400봉에서 한 번이라는 건 다르다. 지난 1년 반 동안 이런 날이 거의 없었다.
이름은 안 붙인다. 하루짜리 관찰이고, 이 조합이 다음 날 방향을 예고한다는 근거는 없다. 기록만 해 둔다.
하루를 만든 봉은 아침 11:15이었다

| 항목 | 값 |
|---|---|
| 시각 | 11:15 KST |
| 시가 | $79,868.00 |
| 고가 | $81,090.00 |
| 저가 | $79,826.00 |
| 종가 | $81,010.01 |
| 레인지 | $1,264.00 (15분봉 중앙값 $271.00의 4.66배) |
| 거래량 | 1,883.7 BTC (당일 96봉 중 1위, 총량의 7.60%) |
15분 만에 $1,264을 올렸고, 그게 당일 거래량 1위 봉이다. 최고가는 바로 다음 봉인 11:30에 $81,272.62로 나왔다.
일중 순서는 이렇다.
- 06:00 KST — 당일 저가 $77,851.00
- 11:15~11:30 KST — 상승과 고가 $81,272.62
- 이후 마감까지 — -3.36%($2,733.48) 되돌림
아시아 아침에 다 올랐고, 나머지 시간은 전부 반납하는 데 썼다. 레인지 상위 봉을 보면 되돌림도 한 번에 온 게 아니다. 16:45에 $1,160.67, 18:45에 $888.00으로 두 번 더 크게 흔들렸다.
집중도는 이렇게 나왔다.
| 날짜 | 최대 15분봉 비중 | 132일 순위 |
|---|---|---|
| 8/22 | 89.51% | 1위 |
| 8/23 | 36.73% | 57위 |
| 8/24 | 29.55% | 93위 |
| 8/25 | 36.94% | 56위 |
중앙값 34.82%의 1.06배다. 평범한 날이다. 큰 봉이 하나 있었지만 하루 전체가 그 봉에 끌려간 건 아니라는 뜻이고, 위꼬리 표에서 본 대로 되돌림이 여러 봉에 나눠 실렸기 때문이다.
(표본이 130일에서 132일로 늘어 8/23·8/24 순위가 어제 글의 57위·93위와 한두 칸 다르다. 어제 각각 56위·91위로 적었다.)
거래량은 24,772.5로 전일 대비 -17.9%다. 120봉 중 14개만 더 많은 상위권이라 적은 날은 아니지만, 어제 "3만 근처가 또 나오는지"를 보자고 했던 기준에는 못 미쳤다.
펀딩비 — 하루 만에 다시 붙었다

| 구간(KST) | 펀딩비 |
|---|---|
| 8/22 01:00 ~ 8/25 01:00 | 0.0100% × 10회 |
| 8/25 09:00 | 0.0058% (해제) |
| 8/25 17:00 | 0.0100% |
| 8/26 01:00 | 0.0100% |
| 8/26 09:00 | 0.0077% |
어제 이 자리에서 이렇게 썼다. "딱 한 번의 정산치다. 다음 정산에서 다시 상한으로 붙으면 아무 의미도 없는 숫자가 된다."
붙었다. 그것도 두 번 연속이다.
그러니 어제 "압력계 눈금이 내려왔다"고 쓴 문장은 취소한다. 8/25 09:00의 0.0058%는 국면 전환이 아니라 10회 상한 사이에 낀 한 칸짜리 숨 고르기였다. 롱이 숏에게 최대치를 지불하는 상태는 유지되고 있다.
심리는 반대로 꺾였다.
| 날짜 | 공포탐욕 |
|---|---|
| 8/23 | 66 |
| 8/24 | 73 |
| 8/25 | 74 |
| 8/26 | 65 (Greed) |
하루에 9포인트가 빠졌다. 500일 표본에서 하루 9포인트 이상 하락은 32회, 6.4%다. 어제 "324일 만의 최고"라고 썼던 74가 하루 만에 65로 왔다.
어제는 포지션 압력이 내려오고 심리가 올라가서 둘이 갈렸다고 썼다. 오늘은 정확히 뒤집혔다. 펀딩비는 다시 상한이고 심리는 9포인트 빠졌다. 이틀 사이에 두 지표가 각각 반대 방향으로 한 번씩 움직였다는 건, 어느 쪽도 아직 방향을 말하고 있지 않다는 뜻으로 읽는 게 안전하다.
알트 — 6종이 전부 내렸다

| 자산 | 8/25 종가 | 전일비 | 주간 | 8월 누적 |
|---|---|---|---|---|
| BTC | $78,539.14 | -0.57% | +21.34% | +24.89% |
| BNB | $694.41 | -1.41% | +14.98% | +18.30% |
| ETH | $2,442.64 | -1.60% | +27.36% | +31.14% |
| SOL | $96.60 | -2.39% | +25.37% | +32.56% |
| LINK | $11.291 | -2.91% | +18.38% | +38.18% |
| XRP | $1.4343 | -3.20% | +43.16% | +35.07% |
여섯 종목이 전부 내렸고, BTC의 낙폭이 가장 작았다. 6종 동시 하락은 2026년 4월 이후 146일 중 50번째로 특별히 드문 일은 아니다(34.2%). 직전 사례는 8/16이다.
주목할 건 순서다. 주간 상승률이 큰 종목일수록 이날 더 많이 빠졌다. XRP는 주간 1위(+43.16%)이면서 이날 꼴찌(-3.20%)이고, BNB는 주간 꼴찌(+14.98%)이면서 이날 두 번째로 잘 버텼다. 지난주에 많이 오른 순서대로 반납한 날이다.
8월 누적 1위는 LINK(+38.18%)가 지켰다. ETH/BTC 비율은 0.03110으로 다시 내려왔다.
토큰픽 — LINK 무효화선이 켜졌다

8/25 종가 $11.291로 LINK 카드의 무효화선 $11.50이 발동했다. 선 아래 $0.209, -1.82%다. 카드를 롱에서 보유로 내렸다.
두 단계로 기록한다.
- 8/21 — 종가 $11.990으로 추가 상향선이 켜져 보유→롱으로 올렸다
- 8/25 — 종가 $11.291로 무효화선이 켜져 롱→보유로 내린다
나흘 만에 반대쪽 선이 켜졌다. 그래서 선 자체를 다시 봤다. $11.50 위에서 마감한 날은 8/21~8/24 나흘뿐이고, 그중 8/23 종가 $11.543은 선 위 $0.043이었다. 나흘 내내 선에 붙어 있었지 선 위에 자리 잡은 적이 없다.
그러면 그 자리는 판정선이 아니라 노이즈 폭이다. 그래서 롱 복귀 조건을 $11.50에서 $11.990(8/21 종가)으로 올렸다. 카드에 올렸다고 명시해 뒀다 — 선을 바꿀 때 조용히 바꾸면 그 선을 아무도 안 믿게 된다.
한 가지 분명히 해 둔다. 이건 성적 때문에 내린 게 아니다. LINK는 8월 누적 +38.18%로 6종 중 1위이고, 교체선 $9.543까지는 18.32% 여유가 있다. 등록한 선이 켜졌으니 내렸을 뿐이다.
나머지 카드의 거리는 이렇다.
| 카드 | 다음 선 | 8/25 종가 | 남은 거리 |
|---|---|---|---|
| BTC | 전고확인 > $79,113.21 | $78,539.14 | -$574.07 (0.73%) |
| ETH | 전고확인 > $2,516.30 | $2,442.64 | -$73.66 (2.93%) |
| SOL | 전고확인 > $100 | $96.60 | -$3.40 (3.40%) |
| BNB | 추가확인 > $726.08 | $694.41 | -$31.67 (4.36%) |
| LINK | 재상향 > $11.990 | $11.291 | -$0.699 (5.83%) |
| XRP | 무효화 < $1.4342 | $1.4343 | 여유 $0.0001 |
마지막 줄을 두 번 읽어야 한다. XRP 종가가 무효화선보다 1/100센트 위에서 끝났다. 0.007%다.
어제 이 자리에서 XRP만 방향이 반대라며 무효화선까지 3.21% 남았다고 썼는데, 하루 만에 그 3.21%가 0.007%가 됐다. 발동하지 않았으니 카드는 그대로 두지만, 오늘 종가 한 틱이면 켜지는 자리라는 건 적어 둔다.
21:30 PCE — 코어는 컨센서스대로, 헤드라인은 0.1%p 위

7월 PCE가 조금 전 나왔다.
| 항목 | 전월비 | 전년비 | 컨센서스 대비 |
|---|---|---|---|
| 코어(식품·에너지 제외) | +0.2% | +3.3% | 부합 |
| 헤드라인 | +0.2% | +3.7% | +0.1%p 상회 |
둘 다 6월과 같은 수치다. 코어 3.3%는 여섯 달째 같은 자리이고, 헤드라인 3.7%도 전월과 동일하다. 내려가지도 올라가지도 않았다.
세부에서 갈리는 지점이 하나 있다. 재화 가격은 전월비 -0.6%로 내렸는데 서비스 가격이 +0.3%로 올랐다. 전년비로 보면 재화 +1.3%, 서비스 +2.5%다. 코어를 붙잡고 있는 건 서비스 쪽이라는 그림이 유지됐다.
발표 전에 이 자리에서 짚어둔 관전 포인트는 "CPI의 둔화 이야기와 PPI의 재가속 이야기 중 어느 쪽이 확인되느냐"였다. 답은 어느 쪽도 아니다. 코어가 컨센서스에 정확히 맞았으니 PPI발 재가속 시나리오는 확인되지 않았고, 동시에 여섯 달째 3.3%에 붙어 있으니 둔화도 아니다. 9월 FOMC(9/16)까지 3주 남은 시점에서 판을 흔들지 않는 숫자가 나왔다.
가격 반응은 이랬다. 21:30봉에서 $78,713.70으로 시작해 저가 $77,918.25까지 밀렸다가 $78,265.99로 마감했다. 15분 안에 $795.45가 흔들렸다.
⚠️ 여기부터는 진행 중인 8/26 봉의 수치이고, 판정에는 쓰지 않는다. 8/26 일봉은 내일 09:00 KST에 마감된다.
H12 1차 측정 — 숫자는 나왔지만 배수는 내일 확정된다

오늘은 지난주 전략 #12에서 등록한 H12의 예고된 1차 측정일이었다.
H12 — 21:30 KST 슬롯의 직전 15분봉(21:15) 레인지가 당일 나머지 95봉 중앙값의 1.5배 이상이면 트리거. 트리거 시 슬롯이 2.0x를 넘을 확률이 기저 21.2%에서 40.0%로 오른다(이항 단측 p=0.0090).
실측 레인지는 이렇게 나왔다.
| 8/26 15분봉 (KST) | 레인지 |
|---|---|
| 20:45 | $194.00 |
| 21:00 | $202.88 |
| 21:15 (트리거봉) | $425.79 |
| 21:30 (슬롯) | $795.45 |
| 21:45 | $242.00 |
| 22:00 | $460.26 |
여기서 멈춘다. 규약의 분모가 **"당일 나머지 95봉 중앙값"**인데, 8/26 일봉은 아직 96봉이 다 채워지지 않았다. 지금 시점에 마감된 봉은 53개뿐이다.
53봉으로 억지로 계산하면 트리거봉 2.07x, 슬롯 3.87x가 나온다. 이 숫자를 쓰면 안 된다. 이유는 전례가 있다 — 8/13 PPI 때 잠정 배수 1.96x가 확정 2.38x로 21% 어긋났다. 그 글은 결론이 뒤집히기 직전까지 갔다.
남은 43봉은 미국장 후반과 심야다. 어느 쪽으로 중앙값을 끌지는 지금 알 수 없고, 그래서 오늘의 H12 판정은 내일 09:00 KST 이후로 미룬다. 내일 이 자리에서 확정 배수로 적는다.
배경으로 하나 더 붙여 둔다. 8/25는 21:30에 예정된 상위 지표가 없는 날이었는데도 21:15봉이 1.65x로 트리거 조건을 넘겼고, 정작 21:30 슬롯은 0.84x였다.
| 8/25 슬롯 | 배수(확정) |
|---|---|
| 21:15 (H12 트리거봉) | 1.65x |
| 21:30 | 0.84x |
| 22:00 | 1.33x |
| 22:45 | 2.01x |
| 23:00 | 1.93x |
H12의 트리거 조건은 발표 일정과 무관하게 켜진다. 8/21 플래시 PMI에서 한 번 빗나갔고(직전봉 2.71x → 슬롯 1.46x), 8/25는 발표 없는 날의 헛트리거였다. 표본은 아직 없다시피 하다. 오늘이 발표가 확실한 첫 측정이고, 그마저도 관측만 한다. 매매에 반영하는 건 표본이 더 쌓인 뒤다.
잭슨홀 일정 정정

어제 이 자리에서 "정확한 시각은 캔자스시티 연준이 수요일 저녁 공개하는 아젠다로 정해진다"고 썼다. 틀렸다.
캔자스시티 연준 보도자료를 다시 확인하니 이렇다.
| 항목 | 확정 시각 |
|---|---|
| 심포지엄 | 8/27~29 |
| 전체 아젠다 공개 | 8/27(목) 20:00 EDT = 8/28(금) 09:00 KST |
| 워시 의장 기조연설 | 8/28(금) 10:00 EDT = 23:00 KST |
아젠다는 수요일이 아니라 목요일 저녁이다. 그리고 워시 의장 연설 시각은 이미 보도자료에 명시돼 있어서, 어제 "아직 확정이 아니다"라고 단 단서는 해소됐다. 아젠다를 기다릴 필요 없이 8/28 23:00 KST가 맞다.
지난주에 이 캘린더에서 날짜를 두 번 잘못 인용했고, 어제도 하루를 틀렸다. 일정은 본문에 쓰기 전에 1차 출처를 본다 — 이번엔 봤고, 그래서 정정한다.
오늘의 판정 기준

위쪽 — 종가 $79,113.21 돌파. 어제 선을 그대로 둔다. 안 켜졌기 때문이다. 장중에 $2,159.41 위까지 갔다가 종가로 못 지킨 게 어제의 결론이고, 그 시험이 끝나지 않았으니 자리를 옮길 이유가 없다. 이 선이 켜지면 그다음 자리는 50주 SMA $81,822.63이다.
아래쪽 — 종가 $77,851.00 아래 마감. 어제의 $76,670.01에서 올린다. 8/25 저가이고, 아시아 아침에 찍힌 뒤 한 번도 다시 시험받지 않은 자리다. 여기를 종가로 내주면 $81,272 터치가 상단 거부였다는 해석이 서고, 다음 자리는 8/24 저가 $76,670.01이다.
두 선을 다르게 처리한 이유를 적어 둔다. 어제는 위쪽이 켜져서 옮겼고 아래쪽은 멀어져서 옮겼다. 오늘은 위쪽이 안 켜져서 두고 아래쪽만 올린다. 규칙은 같다 — 켜진 선과 무의미해진 선만 옮기고, 아직 시험 중인 선은 놔둔다.
마지막으로 내일 볼 것 두 가지. 하나는 H12 확정 배수다. 오늘 21:15·21:30봉의 레인지는 이미 나와 있고 분모만 남았다. 다른 하나는 XRP 종가다 — 무효화선 위 $0.0001에서 끝난 카드가 오늘은 어디서 마감하는지가 내일 아침에 정해진다.
그리고 오늘 밤 PCE 반응으로 나온 숫자들은 전부 내일 09:00에 봉이 마감된 뒤에야 판정에 쓴다. 이 순서를 지키지 않아서 8월 초에 두 번 공개 정정을 했다.
본 글의 모든 판정은 8/26 09:00 KST에 마감된 8/25 확정 일봉 기준이다. 21:30 PCE 발표 반응과 8/26 15분봉 수치는 관찰로만 적었고 어떤 판정에도 쓰지 않았다 — 8/26 일봉은 8/27 09:00 KST에 마감된다. 투자 권유가 아니며 모든 판정은 일봉 종가 기준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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