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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[입문 #23] 세 갈래를 미리 적어 두기](/_next/image?url=https%3A%2F%2Fcdn.sanity.io%2Fimages%2Flyo2lw0j%2Fproduction%2F635ea76437bdcc3e1dd60ca901759771065dd610-1216x832.png&w=3840&q=7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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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입문 #23] 세 갈래를 미리 적어 두기
의사결정 프레임 첫 편, 시나리오 사고법. 오를지 내릴지 맞히려 하지 말고, 오르면·내리면·옆으로 가면 각각 무엇을 할지 가격과 함께 미리 적어 둔다. 이번 주 데일리의 실제 판단 줄로 어떻게 쓰고, 어떻게 채점하는지 보여 준다.
![[입문 #22] 세 신호가 겹치면 더 이길까](/_next/image?url=https%3A%2F%2Fcdn.sanity.io%2Fimages%2Flyo2lw0j%2Fproduction%2F13103ed83b2e5f602e8b477bf16b96fb71a996e1-1216x832.png&w=3840&q=7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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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입문 #22] 세 신호가 겹치면 더 이길까
분석 도구 편의 마지막, 합의(confluence). 차트·파생·심리 세 렌즈가 모두 «예»일 때만 들어가면 더 자주 이길까? 2019년부터 매일 재 봤다. 30일 뒤 오른 비율은 거의 그대로였고, 크게 빠진 비율이 3분의 2로 줄었다. 합의는 더 맞히는 법이 아니라 덜 다치는 법이다.
![[입문 #21] 연준이 돈을 풀면 BTC는 오를까](/_next/image?url=https%3A%2F%2Fcdn.sanity.io%2Fimages%2Flyo2lw0j%2Fproduction%2Faec7f5b5fd6ca1262ac1bf80c9b0994adadc6394-1216x832.png&w=3840&q=7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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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입문 #21] 연준이 돈을 풀면 BTC는 오를까
매크로 두 번째 편, 글로벌 유동성. 연준 대차대조표에서 RRP와 재무부 금고(TGA)를 뺀 «순유동성»을 2017년부터 BTC와 대조했다. 한 주 단위로는 아무 관계가 없었고, 석 달 단위로 봐야 약하게 같은 방향이었다. 쓸 만한 건 하나 — 순유동성이 석 달 새 크게 빠진 뒤의 석 달은 BTC가 평소보다 훨씬 자주 내렸다.
![[입문 #20] 달러가 오르면 BTC는 떨어질까](/_next/image?url=https%3A%2F%2Fcdn.sanity.io%2Fimages%2Flyo2lw0j%2Fproduction%2F676b5a39451993845dc84879c197c1cc55497eff-1216x832.png&w=3840&q=7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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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입문 #20] 달러가 오르면 BTC는 떨어질까
매크로 첫 편, 달러·10년물 금리·금과 비트코인의 상관관계. 2017년부터 주간 수익률로 재 보니 달러와는 약한 반대 방향(설명력 4% 남짓), 금리와는 사실상 0, 금과는 들쭉날쭉했다. 쓸 만한 건 하나 — 달러가 크게 오른 주에는 BTC가 평소보다 훨씬 덜 올랐다.
![[입문 #19] MVRV가 1.5면 싼가, 비싼가](/_next/image?url=https%3A%2F%2Fcdn.sanity.io%2Fimages%2Flyo2lw0j%2Fproduction%2F6e85968c50aaf188f41b158dcbf9940ca3e2b67e-1216x832.png&w=3840&q=7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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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입문 #19] MVRV가 1.5면 싼가, 비싼가
온체인 셋째 편, 고래 추적과 BTC 온체인 지표. MVRV·NUPL이 무엇을 재는지, 그리고 2013년부터 전수로 재 보니 양 끝(1 아래·3 위)은 기저율과 뚜렷이 갈렸지만 지금 자리인 1.5 안팎은 거의 아무것도 말해 주지 않았다. 고래 지갑 알림은 «누가 움직였나»까지만 믿는다.
![[입문 #18] 펀딩비가 높으면 고점인가](/_next/image?url=https%3A%2F%2Fcdn.sanity.io%2Fimages%2Flyo2lw0j%2Fproduction%2Fb2e2829c00ade453a43d789457ae0826736e82da-1216x832.png&w=3840&q=7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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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입문 #18] 펀딩비가 높으면 고점인가
온체인 둘째 편, 파생시장의 압력. 펀딩비·미결제약정·청산맵이 무엇을 재는지, 그리고 «펀딩비가 높으면 고점»을 2022년부터 전수로 재보니 가장 높았던 날 뒤의 BTC가 오히려 가장 잘 올랐다. 0.0100%이 상한이 아니라 «기본값»이라는 것도.
![[입문 #17] 스테이블코인 공급은 선행지표인가](/_next/image?url=https%3A%2F%2Fcdn.sanity.io%2Fimages%2Flyo2lw0j%2Fproduction%2Fd321b10c5688a24c60116071162a9fb1a1352b61-1216x832.png&w=3840&q=7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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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입문 #17] 스테이블코인 공급은 선행지표인가
온체인 첫 편. 거래소 입출금과 스테이블코인 공급은 «압력»을 보여준다는데, 2022년부터 전수로 재보니 공급이 가장 많이 늘어난 달 뒤의 BTC는 가장 줄어든 달 뒤보다 못 올랐다. 상관계수 0.09. 무엇을 보고 무엇을 믿지 말아야 하는지.
![[Phase 3 #16] 다이버전스·피보나치 — 약세 다이버전스 뒤에 62.5%가 «올랐고», 되돌림이 가장 자주 멈춘 자리는 피보나치가 아니라 내가 아무렇게나 고른 30%였다](/_next/image?url=https%3A%2F%2Fcdn.sanity.io%2Fimages%2Flyo2lw0j%2Fproduction%2F1c29e11225c5b30475d81380dc937f8a0a3e2fbb-1216x832.png&w=3840&q=7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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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Phase 3 #16] 다이버전스·피보나치 — 약세 다이버전스 뒤에 62.5%가 «올랐고», 되돌림이 가장 자주 멈춘 자리는 피보나치가 아니라 내가 아무렇게나 고른 30%였다
«진입 타이밍을 정밀화한다»는 두 도구를 규칙으로 못박아 BTC 확정 일봉 1,710봉(2022-01-01~2026-09-06)에 전수로 돌렸다. 세 가지가 나왔다. 첫째, 정규 약세 다이버전스(가격 고점↑ RSI 고점↓) 16건 뒤에 종가가 오른 비율이 62.5%다. 교과서 방향인 하락은 37.5%밖에 안 맞았다. 반대로 이름조차 잘 안 쓰이는 «히든 약
![[Phase 3 #15] 차트 패턴 4가지 — 파라미터 하나를 5에서 3으로 바꿨더니 적중률이 75%에서 44%가 됐다](/_next/image?url=https%3A%2F%2Fcdn.sanity.io%2Fimages%2Flyo2lw0j%2Fproduction%2F898bf76f303f884c21f4b3d1f0f41c6ab13753e2-1216x832.png&w=3840&q=7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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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Phase 3 #15] 차트 패턴 4가지 — 파라미터 하나를 5에서 3으로 바꿨더니 적중률이 75%에서 44%가 됐다
헤드앤숄더·삼각수렴·깃발·쐐기. 이번엔 규칙을 코드로 옮겨서 BTC 확정 일봉 1,703봉(2022-01-01~2026-08-30)에 전수로 돌렸다. 두 가지가 나왔다. 첫째, 패턴은 생각보다 훨씬 드물다 — 4년 8개월 동안 일곱 종류를 다 합쳐 42건이고, 그중 제일 유명한 헤드앤숄더는 2건이다. 둘째, 그리고 이게 진짜 결론인데, 숫자가 파라미터에 따
![[Phase 3 #14] 캔들패턴 핵심 8가지 — 1,696봉으로 세어보니 방향은 못 맞히고 변동성은 맞혔다](/_next/image?url=https%3A%2F%2Fcdn.sanity.io%2Fimages%2Flyo2lw0j%2Fproduction%2F86892892fc8896c084d7d0ee0718253de3181324-1216x832.png&w=3840&q=7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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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Phase 3 #14] 캔들패턴 핵심 8가지 — 1,696봉으로 세어보니 방향은 못 맞히고 변동성은 맞혔다
엥걸핑·해머·핀바·도지. 캔들패턴 8가지의 모양을 먼저 정의하고, BTC 일봉 1,696봉(2022-01-01~2026-08-23)에 전수로 돌려 다음 날 결과를 세어봤다. 결과가 불편하다 — 여덟 개 중 어느 것도 방향을 의미 있게 맞히지 못했다. 기저율 49.53%에서 가장 크게 벗어난 해머(25.0%)는 표본이 16건뿐이고, 표본을 늘려 70건으로 보
![[Phase 3 #13] 추세선·지지저항·시장구조 — HH·HL·LH·LL과 BOS·CHoCH를 실제 차트에서 세어본다](/_next/image?url=https%3A%2F%2Fcdn.sanity.io%2Fimages%2Flyo2lw0j%2Fproduction%2F8f4ac494283cd17654e957ce8f21e14b5a491ef7-1216x832.png&w=3840&q=7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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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Phase 3 #13] 추세선·지지저항·시장구조 — HH·HL·LH·LL과 BOS·CHoCH를 실제 차트에서 세어본다
추세는 느낌이 아니라 셀 수 있는 것이다. 고점과 저점이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HH·HL·LH·LL 네 글자로 라벨링하면 그 순서가 곧 추세이고, 순서가 깨지는 지점이 BOS와 CHoCH다. 이번 편은 BTC 일봉 200봉을 좌우 2봉 프랙탈로 전수 계산해 스윙 24개와 BOS·CHoCH 8건을 뽑는다. 그리고 오늘 아주 좋은 사례가 하나 생겼다 — 8/1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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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동평균선·RSI·볼린저밴드 — 지표를 3개로 시작하는 이유
지표를 처음 붙일 때 대부분 개수부터 늘린다. 그런데 모든 보조지표는 같은 원재료(가격과 거래량)에서 나온다. 열 개를 붙여도 같은 말을 열 번 듣게 되는 이유다. 이번 편은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하는 세 개만 고른다 — 이동평균선은 방향, RSI는 속도, 볼린저밴드는 폭이다. 계산법부터 시작해서, 오늘자 BTC 실측값으로 세 개를 동시에 읽는 연습까지 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