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ll Street Legends
월가의 전설
![[레전드 46편] 레버리지는 칼이다, 손이 문제다](/_next/image?url=https%3A%2F%2Fcdn.sanity.io%2Fimages%2Flyo2lw0j%2Fproduction%2Fe29196a35eeadc5f2418418e2a9bbd378dc198e1-1216x832.png&w=3840&q=75)
월가의 전설
[레전드 46편] 레버리지는 칼이다, 손이 문제다
11장 1편 — 레버리지는 수익을 키우는 도구이기 전에 «틀렸을 때 버틸 폭»을 줄이는 도구다. 책의 청산가 공식을 지난 1년 BTC 일봉에 대 보니, 100배는 366일 중 257일이 그날 안에 청산권까지 빠졌다. 10배는 2일.
![[레전드 45편] DeFi 첫 30일은 100달러로](/_next/image?url=https%3A%2F%2Fcdn.sanity.io%2Fimages%2Flyo2lw0j%2Fproduction%2Fc6c9c343c9b1ecae977ff175edbfbe3481bb4f60-1216x832.png&w=3840&q=7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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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레전드 45편] DeFi 첫 30일은 100달러로
10장 5편(끝) — 책은 DeFi 입문을 4주짜리 느린 루트로 짠다. 100달러로 손에 익히고, 셋째 주에야 본 자금을 둘로 나눠 넣는다. 그런데 책의 이자 범위를 오늘 금리로 다시 재 보니, 대표 금고 다섯 곳 중 책 범위 안은 두 곳뿐이었다. 루트는 그대로 쓰고, 기대 이자는 낮춰 잡는다.
![[레전드 44편] DeFi 사고 셋, 고르는 기준 넷](/_next/image?url=https%3A%2F%2Fcdn.sanity.io%2Fimages%2Flyo2lw0j%2Fproduction%2F05af43dd84b2de949c3da4a55af232f49f9578c9-1216x832.png&w=3840&q=7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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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레전드 44편] DeFi 사고 셋, 고르는 기준 넷
10장 4편 — DeFi의 위험은 코드 버그·운영자·러그풀 세 갈래다. 책은 TVL·운영 기간·감사·거버넌스 네 기준으로 거른다. 그런데 책의 «안전한 7곳» 표를 오늘 TVL로 다시 재 보니, 책 숫자를 넘는 곳은 7곳 중 2곳뿐이었다. 기준은 맞고, 숫자는 직접 다시 봐야 한다.
![[레전드 43편] 렌딩, 그리고 2019년의 두 사람](/_next/image?url=https%3A%2F%2Fcdn.sanity.io%2Fimages%2Flyo2lw0j%2Fproduction%2F949d2788b12f621010a46e476dfa25210b981ff4-1216x832.png&w=3840&q=7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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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레전드 43편] 렌딩, 그리고 2019년의 두 사람
10장 3편 — 렌딩은 DeFi 세 가지 중 가장 단순하다.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다. 그런데 책의 2019년 케이스 스터디를 다시 재 보니, 두 배 차이를 만든 건 렌딩 이자가 아니라 «덜 매매한 것»이었다. B가 번 돈의 96%는 그냥 들고 있던 BTC에서 나왔다.
![[레전드 42편] 스테이킹·LP, 수수료가 이겨야 산다](/_next/image?url=https%3A%2F%2Fcdn.sanity.io%2Fimages%2Flyo2lw0j%2Fproduction%2F20d44361613e96e69f4cd46cfda753dc3d5117a2-1216x832.png&w=3840&q=7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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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레전드 42편] 스테이킹·LP, 수수료가 이겨야 산다
10장 2편 — 스테이킹과 유동성 공급(LP)은 «이자»가 아니라 가격 위험 위에 얹힌 부수입이다. 책의 임퍼머넌트 로스 표를 공식으로 다시 재 보니 오르는 쪽은 맞았고, 내리는 쪽은 과소평가돼 있었다 — 반토막은 -2.0%가 아니라 -5.7%다.
![[레전드 41편] 가격이 멈춰도 일하는 돈, DeFi](/_next/image?url=https%3A%2F%2Fcdn.sanity.io%2Fimages%2Flyo2lw0j%2Fproduction%2F10e20c5626b488d324ab0e160aecf726bae322c9-1216x832.png&w=3840&q=7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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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레전드 41편] 가격이 멈춰도 일하는 돈, DeFi
10장 1편 — 트레이딩은 시장이 움직여야 돈이 된다. 가격이 멈춘 해에도 자본이 일하게 하는 두 번째 축이 DeFi다. 책의 2019년 사례를 시세로 재 보니 ETH는 정말 제자리(-1.74%)였지만, BTC는 «박스권»이 아니라 1년 +94%였다.
![[레전드 40편] 온체인은 주 1회 30분이면 된다](/_next/image?url=https%3A%2F%2Fcdn.sanity.io%2Fimages%2Flyo2lw0j%2Fproduction%2Fab2c8a1752aa9fccdc0f20ab205b30b54cf6f33a-1216x832.png&w=3840&q=7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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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레전드 40편] 온체인은 주 1회 30분이면 된다
9장 5편 — 온체인 도구 세 개를 어떻게 나눠 쓰고, 일주일에 한 번 30분 점검을 어떻게 돌리는가. 책의 바닥 사례 셋(2018·2020·2022)은 시세로 대체로 맞았다. 다만 «정점 신호에 비중 40%→25%면 충격이 절반»은 계산하면 37.5%다.
![[레전드 39편] 다섯 경고는 맞았고, 끝은 아니었다](/_next/image?url=https%3A%2F%2Fcdn.sanity.io%2Fimages%2Flyo2lw0j%2Fproduction%2F7eb6cdf0c54113400115a44c14d35822979852a8-1216x832.png&w=3840&q=7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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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레전드 39편] 다섯 경고는 맞았고, 끝은 아니었다
9장 4편 — 2021년 4월, 온체인 지표 다섯 개가 한꺼번에 «과열»을 외쳤다. 석 달 뒤 BTC는 최고 종가에서 -53%. 경고는 맞았다. 다만 책이 쓴 «사이클의 끝»은 아니었다 — 그해 11월 새 최고가가 나왔다.
![[레전드 38편] 큰손은 가격보다 먼저 움직인다](/_next/image?url=https%3A%2F%2Fcdn.sanity.io%2Fimages%2Flyo2lw0j%2Fproduction%2F101d4eb73327fb5f8d61ccf4b512b1e90eb96397-1216x832.png&w=3840&q=7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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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레전드 38편] 큰손은 가격보다 먼저 움직인다
9장 3편 — 온체인 넷째·다섯째 지표. 고래 지갑은 «큰손이 모으는가 파는가», 스테이킹·장기보유 비율은 «시장에 풀릴 코인이 얼마나 남았나»를 본다. 책이 꼽은 두 장면을 가격으로 다시 쟀다.
![[레전드 37편] 코인이 거래소로 가면 판다](/_next/image?url=https%3A%2F%2Fcdn.sanity.io%2Fimages%2Flyo2lw0j%2Fproduction%2F82fddd87d6d538106496c42e7ddfe0bf2463af9e-1216x832.png&w=3840&q=7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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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레전드 37편] 코인이 거래소로 가면 판다
9장 2편 — 온체인 둘째·셋째 지표. NVT는 «하루 온체인 거래량의 몇 배 값에 사고파는가», 거래소 유출입은 «팔려고 들고 온 코인이 늘었나»를 본다. 책이 적은 2021년 4월 장면을 가격으로 다시 쟀다.
![[레전드 36편] 시장의 절반은 거래소 밖에 있다](/_next/image?url=https%3A%2F%2Fcdn.sanity.io%2Fimages%2Flyo2lw0j%2Fproduction%2Fe775447ae771ff7ee9ee97e51649ec58adb3ba20-1216x832.png&w=3840&q=7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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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레전드 36편] 시장의 절반은 거래소 밖에 있다
9장 1편 — 셋째 부(Part 3)의 시작. 전설들이 본 건 전부 거래소 안의 일이었고, 암호화폐는 거래소 밖의 자금 이동이 공개 장부에 찍힌다. 첫 지표 MVRV의 뜻과 임계값을 정리하고, 책이 붙인 «그 뒤 +1,400%»·«+160%»를 가격으로 다시 쟀다.
![[레전드 35편] 추세 추종의 진짜 낙폭은 -57%](/_next/image?url=https%3A%2F%2Fcdn.sanity.io%2Fimages%2Flyo2lw0j%2Fproduction%2Ff5d5824cec73fa138b3137a610835c39a36e033e-1216x832.png&w=3840&q=7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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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레전드 35편] 추세 추종의 진짜 낙폭은 -57%
8장 마지막 묶음 — Part 2의 네 전설을 네 무기로 묶는 정리 편. 책이 «가상»으로 적어둔 5장 백테스트를 실데이터로 다시 돌렸다. 연 손실이 한 자릿수라는 말은 맞았고, 낙폭 -15%는 틀렸다 — 실측 -56.7%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