VICTOR ALPH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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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TC 레버리지는 빠지고, 알트에 쌓였다

이번 주 BTC +3.98%. 선물 미결제약정은 코인 기준 -11.79%로 30일 창 최저까지 줄었고, 개인 계정은 다시 롱 우위로 돌아왔다. 대신 펀딩비 상한은 LINK 18회·XRP 15회·SOL 12회 — 레버리지는 알트로 옮겨갔다.

중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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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TC 레버리지는 빠지고, 알트에 쌓였다

이번 주 비트코인은 **+3.98%**로 마감했다. 값은 올랐는데 선물 시장에 열린 BTC 계약은 오히려 -11.79% 줄었다. 최근 30일 중 가장 적다. BTC 쪽 레버리지는 한 주 동안 씻겨 나갔고, 그 자리는 알트가 채웠다.

BTC — 털린 건 화요일 하루였다

BTC — 털린 건 화요일 하루였다
BTC — 털린 건 화요일 하루였다

미결제약정이 가장 크게 빠진 건 화요일 하락 봉이다. 하루에 8,217 BTC가 닫혔다. 롱이 무거웠던 자리를 한 번 털어낸 것이다. 그 뒤로도 사흘 연속 줄었다. 반면 현물 ETF는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쉬지 않고 샀다. 가격을 받친 건 레버리지가 아니라 현물이다.

개인 계정은 방향을 또 바꿨다. 지난주 토요일 숏 우위였던 전체계정 롱숏비가 이번 주 토요일 아침 1.300, 다시 롱 우위다. 오를 때 숏을 쳤던 사람들이 닫고 롱으로 돌아온 셈이다.

알트 — 펀딩비 상한이 켜진 횟수

알트 — 펀딩비 상한이 켜진 횟수
알트 — 펀딩비 상한이 켜진 횟수

레버리지가 어디로 갔는지는 펀딩비가 말해 준다. 이번 주 22번의 정산 중 상한에 닿은 횟수가 LINK 18회, XRP 15회, SOL 12회다. 지난주엔 셋 다 여섯 번 이하였다. 롱을 들고 있으려고 매 정산마다 꽉 찬 이자를 낸 사람이 그만큼 많다는 뜻이다. LINK는 열린 계약도 늘었다. 주간 상승률 1위도 LINK다 — 오른 만큼 빚도 같이 쌓였다.

Victor: 나는 다음 주 LINK·XRP를 새로 사지 않는다 — 펀딩 상한이 절반 넘게 켜진 종목은 수요일 PCE 봉에서 먼저 털린다고 본다. BTC는 레버리지가 30일 최저라 털릴 게 적으니, 매크로 글의 선 $85,114.00만 따른다. 틀리면 다음 주 이 자리에 적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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🔬 검산 노트
🔬 검산 노트

지난주 줄 채점 — «BTC가 이번 주 고가 $81,400을 종가로 넘으면 숏이 연료» → 9/21 종가 $86,620.00, 롱숏비 0.901 → 1.300 ✓. «SOL은 안 건드린다 — 이벤트 봉에서 먼저 털린다» → SOL 주간 +8.37%(BTC보다 강함), 9/23 봉 -3.02%로 BTC(-2.10%)보다 더 빠졌지만 주간 결론은 ✗.

미결제약정(BTCUSDT, KST 09:00)값
9/19 → 9/26107,939 → 95,211 BTC (-11.79%, 금액 -8.31%)
9/23→9/24 (화 -2.10% 봉)-8,217
9/24→9/25 / 9/25→9/26-2,630 / -662
30일 창(8/28~9/26)9/26이 최저
종목주간펀딩 상한(22회)지난주상위계정 롱숏 9/19→9/26
LINK+13.94%1842.059 → 1.762
XRP+12.32%1541.861 → 2.575
SOL+8.37%1262.322 → 2.208
BTC+3.98%601.976 → 1.955
ETH+3.04%321.587 → 1.675
BNB+2.08%531.680 → 1.417
  • 알트 미결제약정(코인): LINK +9.42%($113M → $140M) · SOL -0.24% · XRP -6.48% · ETH -3.94%.
  • 테이커 매수 우위 1/7일(9/21 1.101). 현물 거래대금 $11.27B(지난주 $7.89B).
  • ETF: 9/21 +$999M(올해 최대) · 9/23 +$347M · 9/24 +$191M, 6거래일 연속 약 $2.8B. 9/25 미집계.
  • 공포탐욕 71 → 78(9/22) → 74(9/26).
  • 범위: Binance 단일 거래소, 체인 원장 지표 없음, ETF는 보도값. 매매 권유 아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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