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TC 계약은 털렸고, 개인만 롱을 늘렸다
이번 주 BTC -2.23%, 6종 전부 하락. 지난주 30일 바닥에서 다시 쌓였던 BTC 미결제약정 +5,710 BTC는 이번 주 -5,655 BTC로 거의 그대로 털렸다. 그 사이 전체계정 롱숏비는 30일 최고, 상위계정은 30일 최저 — 개인은 샀고 큰 계정은 줄였다.

이번 주 비트코인은 -2.23%, 6종이 전부 내렸다. 지난주 다시 쌓였던 BTC 선물 계약은 이번 주에 거의 그대로 털려 나갔다. 그런데 그 사이 개인 계정은 오히려 롱을 늘렸다. 큰 계정과 개인이 반대로 움직인 한 주다.
BTC — 쌓인 만큼 털렸다

지난주 바닥에서 +5,710 BTC 늘었던 미결제약정이 이번 주 -5,655 BTC 줄었다. 다시 한 달 바닥 바로 위다. 크게 줄어든 날은 ISM 봉, 그리고 손절선을 찌르고 돌아온 목요일 봉이었다. 지난주 걱정한 «선 위에서 산 계약이 털릴 연료»가 실제로 탔다.
눈여겨볼 건 누가 버텼느냐다. 개인까지 포함한 전체 계정의 롱 비중은 목요일에 한 달 최고로 뛰었고, 상위 계정의 롱 비중은 한 달 최저로 내려왔다. 빠질 때 개인은 샀고, 큰 계정은 줄였다. 바닥에서 흔히 보는 손바뀜이라기보다, 아직 개인 쪽에 털릴 몫이 남아 있다는 쪽에 가깝다.
알트 — SOL에 롱이 몰린다

낙폭은 SOL이 **-8.02%**로 가장 컸다. 그런데 계약 수가 늘어난 것도 SOL이고, 개인 롱 비중은 주간 최고에서 끝났다. 가격이 빠지는 동안 롱이 들어오는 모양이다. 반대로 LINK는 계약의 7분의 1 가까이가 정리돼 빚이 가장 많이 빠졌다. 털릴 만큼 털린 쪽과 아직 쌓이는 쪽이 갈렸다.
Victor: 수요일 CPI 봉(10/14) 종가가 BTC 손절선 $80,883.87 아래면 SOL이 BTC보다 더 빠진다고 본다 — 개인 롱이 가장 몰린 곳부터 털린다. 그 위에서 닫히면 쏠림은 무시하고 매크로 선만 따른다. 그 전까지 SOL은 새로 사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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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주 줄 채점 — «ISM·의사록 봉에서 BTC 종가가 $83,888.00 아래로 닫히면 새로 쌓인 계약이 털리는 쪽» → 의사록 봉(10/7) 종가 $83,321.81 아래, OI 10/3→10/10 -5,655 BTC ✓. 다만 의사록 봉 자체는 OI +153이었고, 털림은 ISM 봉(-3,155)과 10/8 봉(-2,830)에서 났다. XRP 신규 매수 보류 → 주간 -5.99% ✓.
| 미결제약정(BTCUSDT, KST 09:00) | 값 |
|---|---|
| 10/3 → 10/10 | 98,184 → 92,529 BTC (-4.54%, 금액 -7.07%) |
| 30일 창(9/11~10/10) 최저 | 9/30 92,474 · 2위 10/10 |
| 10/5→10/6 / 10/7→10/8 / 10/8→10/9 | -3,155 / +153 / -2,830 |
| 종목 | 주간 | 펀딩 상한(21회) | OI(코인) | 전체계정 롱숏 10/10 | 상위계정 10/10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BTC | -2.23% | 0 | -4.54% | 1.484 | 1.613 |
| BNB | -3.38% | 3 | -2.85% | 2.234 | 1.261 |
| XRP | -5.99% | 5 | -6.34% | 2.337 | 1.789 |
| ETH | -6.78% | 0 | +2.27% | 3.003 | 1.754 |
| LINK | -7.13% | 2 | -14.88% | 1.564 | 2.365 |
| SOL | -8.02% | 5 | +4.24% | 2.372 | 1.933 |
- BTC 전체계정 롱숏 10/9 1.869 = 30일 창 최고, 상위계정 10/10 1.613 = 30일 창 최저.
- 테이커 매수 우위 2/7일. 현물 거래대금 $8.28B(지난주 $9.60B).
- ETF: 이번 주 두 출처로 맞춰진 일자가 없어 뺐다.
- 공포탐욕 67 → 64(10/9 59 주간 최저).
- 범위: Binance 단일 거래소, 체인 원장 지표 없음. 매매 권유 아님.
- #온체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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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#펀딩비
- #미결제약정
- #포지셔닝
- #롱숏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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